2012. 7. 19. 가사 난 내 안에서도 더 뒤틀려진긴 밤같은 널 도려내어흐름 속으로 쉽게 놓아둔말처럼 던져 두었지만 그 몸짓들이 네 흔적들이또 다시 날 겨누며이 터질듯한 아픔 속으로날 밀어Restore here,붉은 불빛처럼 날 지켜주던너마저밤이 돼버린걸 볼 수 는 없어Turn up Here흐름 속에서 조차 버려진말처럼 외면했었지만그 몸짓들이 네 흔적들이또 다시 날 겨누며이 멎을듯한 고통 속으로날 밀어Restore here,붉은 불빛처럼 날 지켜주던너마저밤이 돼버린걸 볼 수는 없어Turn up hereRestore here,붉은 불빛처럼 날 지켜주던너마저밤이 돼버린걸 볼 수는 없어Turn up here